일본 기업들 가운데 정보기술(IT)을 잘 활용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기업은 19%에 불과하다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경제산업성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경제산업성이 최근 국내 436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앙케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가 기업 전체에 침투해 효율적인 경영이 이뤄지고 있는 기업은 19%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IT의 활용이 단일 사업 분야에 그치는 등 불충분한 기업은 66%였으며, 투자한 IT 설비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기업도 15%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