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제1회 광주·전남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 5곳을 선정했다. 선정기업은 벤처부문에 초절전형 조명기기 개발업체 대방포스텍(대표 이현도), 기술혁신부문에 비구면글라스 렌즈 전문생산기업 에이지광학(대표 김동식)이 뽑혔다.
또 △수출부문에는 알루미나 세라믹 전문제조업체 영진세라믹스(대표 배지수) △여성부문에는 진공청소기 부품 개발전문기업 신아솔물산(대표 조영현) △경영혁신부문에는 내화요업제품 제조업체 봉황세라믹스(대표 채영기) 등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26일 광주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회 광주·전남 산업기술박람회 개막식때 열린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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