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기술최적화(BTO) 업체인 머큐리인터액티브코리아(대표 신임하 http://www.mercuryinteractive.co.kr)는 기업의 IT인프라를 전략적 비즈니스 관점에서 최적화해주는 ‘머큐리 옵티마이제이션 센터’ 솔루션 4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과 품질을 최적화하는 ‘퀄리티 센터’와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과 성능을 최적화하는 ‘퍼포먼스 센터’, 애플리케이션·시스템 관리와 가용성을 최적화하는 ‘BA(Business Availability) 센터’와 IT전략 실행을 최적화하는 ‘ITG(Governance) 센터’다. 이 솔루션들은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기업내 IT의 기획, 구축, 운영 과정들을 자동화하고 통합해 IT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해준다.
신임하 사장은 “IT를 최적화하는 것이 곧 비용 절감을 가져다 준다”며 “머큐리 옵티마이제이션 센터의 발표로 그동안 부문별로 적용됐던 최적화 노력을 손쉽게 전사적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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