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엠조이넷(대표 강신혁 http://www.mjoynet.com)은 인기 온라인게임 ‘몬스터 꾸루꾸루’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게임업체 손노리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사이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된 ‘몬스터 꾸루꾸루’는 특히 10대에게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게임이다.
엠조이넷은 온라인게임 ‘몬스터 꾸루꾸루’의 깜직한 캐릭터와 스토리를 그대로 모바일게임으로 재현했으며 스테이지 클리어에 필요한 각종 아이템을 첨가해 게임을 재미를 높였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산학연 망라 'K-AI 연합' 출범한다…원스톱 포털 '국가 AX 지도' 운영
-
2
“6개월이면 데이터센터 뚝딱”…아이에이, '초소형 MDC' 로 AI 인프라 시장 공략
-
3
수십만 통신장비도 AI로 점검…LGU+, 보안업체와 기술검증 착수
-
4
SW진흥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공공 SW 적정대가 현실화 기대감 높아져
-
5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 무단 접근 조사…보안 통제 도마
-
6
MS, 창사 이래 자발적 희망퇴직 첫 도입…약 8750명 대상
-
7
오픈AI, 실무용 이미지 생성 '챗GPT 이미지 2.0' 공개
-
8
K-소버린 AX 얼라이언스 출범…“AI 수요-기술 가교역할”
-
9
오픈AI, 에이전틱·코딩·맥락 강화한 'GPT-5.5' 출시
-
10
대구-경북 '메가시티 로봇 협력' 결실…이동형 양팔 로봇 국내 최초 제조현장 실증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