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16일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미국 스탠퍼드대 러플린 교수를 초빙, ‘발현의 시대:자연법칙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러플린 교수는 현대 물리학의 새 영역인 ‘양자유체’를 발견, 분석한 공로로 지난 1998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양자역학적 카오스이론과 고온 초전도체, 고체격자 게이지이론 등에 많은 연구업적을 가진 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이다. 이날 특강은 수원에 위치한 자연과학캠퍼스 학생회관 소강당에서 열리며 서울 명륜동 인문사회캠퍼스 경영관 소강당에 실시간 화상 중계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