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필드 워크스테이션’이 첫선을 보였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HP는 자사의 워크스테이션(모델명 zx2000)에 인텔의 절전형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인 ‘디어필드’를 내장, 8일(현지시각) 출시했다. 디어필드 워크스테이션은 당초 이달 중순경 나올 것으로 예견됐는데 인텔이 디어필드를 앞당겨 출시함에 따라 이번에 등장하게 됐다.
HP의 ‘zx2000’ 워크스테이션은 이전에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를 사용했는데 이제 디어필드를 내장한 제품까지 나오게 됐다.
디어필드 프로세서는 최대 62W의 전력을 소비해 이전의 아이테니엄1, 2 프로세서보다 절전 기능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