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이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하드디스크 서비스 ‘웹하드 코웍’ 이용기업이 2300여개를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별도의 전용 도메인과 이용 아이디를 제공, 고객이 직접 독립된 인터넷 하드디스크를 구성해 이용, 관리할 수 있도록 해 기업과 단체 등을 중심으로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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