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연구중인 프랑스 출신의 셰리에프 나드지가 11일 도쿄에서 뒷배경이 투과돼 보이는 듯한 특수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도쿄대 다치 스수미 교수는 옷 뒤의 풍경을 비디오카메라로 캡처, 그 장면을 극장 스크린과 비슷한 재질로 만든 의상에 투사하는 광학위장기술을 개발했다.
<도쿄=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6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1등 비결? 中 로봇의 독특한 400m 달리기 자세
-
10
가방 열었더니 오토바이로 변신…시속 33km 주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