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직불카드 기능과 캐시백, 주유할인, 항공 마일리지 등의 부가서비스 기능을 결합한 ‘파인 위크앤드(fine-weekend) 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직불카드와 동일하게 결제 즉시 예금계좌에서 결제액이 빠져나가며 예금액 범위 내에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신용카드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용카드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면서도 연체나 신용불량의 위험이 없는 카드상품이다.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10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