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텔텔레콤(대표 최윤석 http://www.hyuntel.com)은 PC에서 잡음없이 음성통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외장형 사운드카드 박스터<사진>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USB포트를 통해 컴퓨터 프로그램과 데이터로 사운드를 구현, 컴퓨터 본체에서 발생하는 잡음 간섭이 없으며 볼륨을 최대로 올려도 에코나 하울림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돌비스테레오를 지원해 영화, 음악감상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5만5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