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T산업의 성장엔진 중 하나인 상하이의 한 시민이 일본 디지털카메라의 강자인 캐논의 광고판 앞에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고 있다. 일본 업체들은 그동안 제조거점을 중국으로 이관하며 생산비용 절감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으며 최근 많은 업체들이 캐논의 경우처럼 중국내 생산거점을 세우고 시장공략을 강화하면서 잇따른 실적경신에 나서고 있다. <상하이=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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