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코리아(지사장 이용덕)는 업계 처음으로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를 제조할 수 있는 블루투스 시스템온칩(SoC) ‘블루토니움’(모델명 BCM2040·사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칩은 블루투스 통신규격을 지원하는 2.4㎓ 대역의 무선주파수(RF)칩과 디지털 베이스밴드칩을 한데 통합한 것으로 키보드·마우스를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러를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파수 간섭을 방지하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블루투스1.2 선택사양 등과도 호환가능하도록 설계돼 후속 제품으로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합 블루투스 프로토콜 펌웨어와 함께 PC·PDA·휴대폰 제조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