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웅균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이사장이 오는 24일 인터넷교육방송업체 J&J교육미디어와 함께 J&J청소년상담센터를 개소한다.
J&J청소년상담센터는 상담심리 전문가,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관련 전문가가 학교폭력으로부터 고통받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은 물론 진단, 처방, 사회적 치료까지 해주는 국내 최초의 학교폭력 전문 원스톱 클리닉이다. 이 센터의 자문기구에는 의사, 변호사, 경찰서 관계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문의 (02)585-9128(구원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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