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 http://www.ibm.com/kr)은 21일 모바일 위치기반서비스(LBS:Location Based Service) 솔루션 전문업체 포인트아이와 공동 영업·마케팅을 위한 제휴를 체결, 국내 LBS 시장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포인트아이는 LBS 솔루션인 ‘오픈포인트’와 광역측위시스템(GIS) 솔루션인 ‘포인트맵’을 IBM의 플랫폼에 탑재(포팅)하게 된다. 한국IBM은 이같은 작업에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앞으로 LBS시장이 기존 이동통신산업을 비롯해 공공안전서비스, 자동차보험서비스, 물류, 유통, 관광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다양한 시장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안병익 포인트아이 사장은 “포인트아이의 경쟁력있는 LBS 및 GIS 솔루션과 IBM의 플랫폼이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