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파일교환(P2P) 서비스 그록스터가 광고없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유료 P2P 소프트웨어 ‘그록스터 프로’를 출시했다. 가격은 19달러99센트다.
그록스터나 카자 등의 인기 무료 P2P 서비스들은 수익성을 위한 팝업광고가 너무 많아 사용자들의 불만을 샀으며 지난친 광고 노출로 결국 소비자들이 멀어질 것이란 우려도 있었다.
그록스터의 웨인 루소 사장은 “유료 버전 출시로 사용자들에게 보다 나은 P2P 환경을 제공하고 수익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