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사무기기 전문업체 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m)의 경영혁신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
LG CN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도리코를 비롯한 10개 계열사의 회계·원가·인사·연구개발·영업 등 전 업무영역에 걸쳐 글로벌 표준을 적용·통합함으로써 유기적인 비즈니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도리코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경영진이 디지털 환경에 걸맞은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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