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거시스템즈(대표 황시영 http://www.ligersystems.com)는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에 미국 i캔(Can)SP사의 서비스관리 솔루션 ‘아이캔 프로바이더 스위트(iCan Provider Suite)’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라이거시스템즈는 지난해 11월 현대정보기술의 선진 SM 운영을 위해 IT 서비스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이후 솔루션 최적화를 위한 서비스수준협약(SLA) 전담팀을 구성, IT 서비스를 정형화하는 작업을 거쳤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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