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신보사 우리사주조합은 19일 채수삼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를 대한매일 사장 후보로 선출했다. 충남 연기 출신인 채 후보는 중앙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건설 부사장과 금강기획 사장, 현대방송 사장을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광고회사인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중이다. 채 후보는 오는 27일로 예정된 임시주총에 대한매일 대표이사 단일후보로 추천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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