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신보사 우리사주조합은 19일 채수삼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를 대한매일 사장 후보로 선출했다. 충남 연기 출신인 채 후보는 중앙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건설 부사장과 금강기획 사장, 현대방송 사장을 거쳤으며 지난해부터 광고회사인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중이다. 채 후보는 오는 27일로 예정된 임시주총에 대한매일 대표이사 단일후보로 추천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10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