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동안 국내에서 개봉된 한국영화 가운데 최악의 영화를 뽑는 ‘제3회 레디-스톱(ready-stop) 영화제’가 인터넷 사이트(http://www.readystop.com)에서 열린다.
레디-스톱 영화제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열리는 ‘골든 레즈베리 영화제’를 본뜬 영화제로 ‘레디-스톱’이란 말은 감독이 촬영을 시작할 때 사용하는 용어 ‘레디-고’를 패러디한 것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레디-스톱 영화제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올해 4월 30일까지 극장에서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최악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인기상 등 모두 다섯개 부문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해에는 ‘조폭마누라’가 최악의 작품상과 최악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상 결과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4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5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6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7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8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9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10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