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대표 김충훈 http://www.dwe.co.kr)는 10일 광주공장에서 박광태 광주시장과 김충훈 대우일렉트로닉스 사장, 환경단체 및 여성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제품 확산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대우일렉트로닉스는 광주공장을 친환경 가전제품 생산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으며, 광주시는 친환경 제품 생산공장에 대한 지원과 관련제품 보급확산에 앞장설 것임을 약속했다.
대우일렉트로닉스와 광주시는 공직자부터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의식을 제고해 친환경제품 사용운동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상수원 수계지역 주민에 대한 무세제세탁기 보급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이와 함께 오는 2010년까지 광주지역에 500억원을 투자하고 700여명의 인력을 충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충훈 대우일렉트로닉스 사장은 “광주공장에서 출시하고 있는 무세제세탁기와 나노실버 냉장고, 청소기 외에 무세제 드럼세탁기, 나노실버 전자레인지 등과 같은 친건강·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광주공장을 친환경 제품 생산기지로 육성하겠다”며 “광주지역의 경제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국내 친환경 가전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