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전문 벤처기업인 디자인단(대표 박희주)은 최근 휴대폰 데이터 충전 포트에 꽂아 플래시나 구명 신호등·콘서트 공연장에서 야광 스틱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셀라이트(Cellite)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셀라이트는 휴대폰을 의미하는 셀룰러폰(Cellular Phone)과 광물을 뜻하는 라이트(Lite)를 결합한 말이다. 20㎃ 내외의 낮은 전력을 소비하는 고휘도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하기 때문에 20시간 정도는 무리없이 빛을 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로와 세로, 두께가 각각 2.5㎝ 내외인 방울모양의 셀라이트는 평소 휴대폰 액세서리로 쓰다가 레저나 비상용, 촛불시위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7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8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도
-
9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