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홈쇼핑 종사자가 직접 강사로 나오는 홈쇼핑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한국유통컨설팅은 24일 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 사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1기 한국유통컨설팅 홈쇼핑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내달 4일부터 강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새로운 유통구조로 정착한 TV홈쇼핑 이해와 성공적인 입점 점략, 마케팅 방법이 다뤄질 예정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김만환 박사가 ‘홈쇼핑의 이해와 전망’을 주체로 첫 강의를 시작하며 LG·CJ·우리홈쇼핑의 MD와 PD, 물류담당자 등 실무진이 방송편성과 상품운영, 물류체계 등을 교육한다. 문의 (02)2166-2717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