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 대규모 의류와 패션 전문 물류단지가 조성된다.
인터맥스(대표 송광섭)은 경기도 광주 곤지암 근처에 3만3000평 규모의 ‘패션물류센터(조감도·사진)’를 건립키로 하고 단지분양을 시작했다. 패션물류센터는 의류업체의 물류 인프라 기능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패션아울렛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형태로 조성된다. 여기에는 물류창고뿐 아니라 패션아울렛·골프연습장과 같은 쇼핑과 레저시설 등 문화공간도 함께 들어선다.
송광섭 회장은 “물류창고, 유통·패션 아울렛, 택배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 의류 물류분야의 시너지를 크게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 최대 10만평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맥스는 물류단지내 2만4000평을 중소 의류업체를 대상으로 평당 200만원선에서 업체당 최대 3000평까지 분양할 계획이다. 문의 (031)769-9099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