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라우터와 이더넷(Ethernet)스위치의 판매가 계속 늘어나 연간 129억700만위안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대만전자시보가 13일 보도했다.
중국정보산업발전연구소(CCID)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중국에서 판매된 라우터와 스위치는 각각 4만4000개와 376만개로 총 27억7000만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CCID는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가 고가품 판매에서 선두를 유지했으며 중저가품 분야에서는 중국업체인 화웨이테크놀로지스와 ZTE가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