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라우터와 이더넷(Ethernet)스위치의 판매가 계속 늘어나 연간 129억700만위안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대만전자시보가 13일 보도했다.
중국정보산업발전연구소(CCID)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중국에서 판매된 라우터와 스위치는 각각 4만4000개와 376만개로 총 27억7000만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CCID는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가 고가품 판매에서 선두를 유지했으며 중저가품 분야에서는 중국업체인 화웨이테크놀로지스와 ZTE가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