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이인행 http://www.hanaro.com)은 최근 자사 수신자부담서비스인 ‘1595’의 캐릭터 ‘일오쿠오’를 선보이며 영업을 강화했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일오쿠오’는 천방지축 못말리는 깜찍한 중매쟁이 전화기 ‘일오’와 과묵하지만 발빠른 까만 메신저 강아지 ‘쿠오’가 사람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전도사 역할을 한다는 컨셉트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통신은 ‘일오쿠오’ 캐릭터를 만화 형식의 광고와 판촉물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1595’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한편 하나로통신은 오는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집愛걸어 대축제’를 갖고 ‘1595’ 수신고객을 대상으로 총 133명을 추첨해 트롬세탁기·김치냉장고·단학 3개월 수련권·가정용 구급함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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