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어쏘시에이트(한국CA·대표 지일상 http://www.ca.com/korea)는 고객접점 확대와 대고객서비스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개념상으로만 존재하던 ‘채널 세일즈’ 업무와 ‘다이렉트 세일즈’ 업무를 조직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CA는 솔루션 공급 파트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자체 영업에서도 고객과의 직접대면기회를 늘릴 계획이며 최근 영입한 이호준 상무에게 두 조직의 총괄운영권을 맡겨 전방위영업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CA는 또 한글제품의 공급을 앞당기기 위해 국내 SI합작법인인 라이거시스템즈를 연구센터로 삼고 주요 브랜드에 대해서는 6개월에 한번씩 신제품 발표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생각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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