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화솔루션업체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은 금융결제원(KFTC)과 업무제휴를 맺고 21일부터 인터넷을 통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서비스를 시작한다. 키컴은 이번 업무제휴에 따라 자사의 ‘SA-웹 부가세 서비스’를 금융결제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서비스인 ‘트러스빌(TrusBill)’에 연계할 계획이다.
관련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건당 200원이며 5년간 세금계산서를 보관해준다. SA-웹 부가세 서비스의 홈페이지(http://www.webvat.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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