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통합(eBI) 업체인 탑랭커(대표 안상원)는 인천시 웹사이트 보강사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개편되는 인천시 웹사이트에서는 방대한 콘텐츠의 효율적인 관리와 e메일 마케팅을 통한 민원 대응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또 해외투자 유치와 관광객을 위한 영문, 일문, 중문 등 다국어 사이트도 함께 구축된다.
이번 인천시 입찰경쟁에는 국내 대형 SI업체 8개가 수주전에 대거 참여했으며 탑랭커가 전문성을 인정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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