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3월 238억6000만원의 판매총액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동기 판매총액(147억1000만원)보다 62.2% 증가한 액수다. 인터파크측은 1분기 동안 극심한 불황과 소비 감소 등 경제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770억6000만원의 판매총액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80.4%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4월에도 광고 캠페인 강화와 사이트 개편 이벤트 등 고객 참여 마케팅을 통해 판매 성장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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