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3월 238억6000만원의 판매총액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동기 판매총액(147억1000만원)보다 62.2% 증가한 액수다. 인터파크측은 1분기 동안 극심한 불황과 소비 감소 등 경제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770억6000만원의 판매총액을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80.4%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4월에도 광고 캠페인 강화와 사이트 개편 이벤트 등 고객 참여 마케팅을 통해 판매 성장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