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7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본사 수상자로 선정된 김재복씨(우수배달사원상·왼쪽)와 양덕반씨(우수독자상)가 시상식 후 박성득 전자신문 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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