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국민은행과 외환은행에 총 58억원 규모의 DVR(Digital Video Recorder) 장비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DVR사업을 추진해온 콤텍시스템은 최근 국민은행과 35억원, 외환은행과 23억원 규모의 DVR장비를 공급키로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신한은행에 DVR장비를 공급한 바 있는 콤텍시스템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을 계기로 전체 금융권을 대상으로 DVR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