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학원 컴퓨터기술연구소와 수광회사가 공동 개발한 100테라바이트(TB) 데이터 프로세서 초대형 서버 ‘서광 4000L’이 최근 최종 검사에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최대 인터넷 데이터센터용 데이터프로세서 호스트인 이 서버는 40개 박스 구조로 구성됐으며 CPU가 644개에 최고 계산속도가 3조부동소수점/초, 메모리 644Gb, 100TB 저장능력을 갖고 있어 저장 및 프로세서 성능이 탁월하며 확장성능이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향후 서광 4000L은 전자정부, 온라인 뱅크 등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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