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젠(대표 박상길 http://www.o2gen.co.kr)은 디지털오토모빌이 개발한 차량용 산소발생기의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자동차의 실내 에어컨 필터와 증발기를 통과한 공기를 흡입하는 산소분리장치가 깨끗한 산소만 실내에 공급, 운전시 산소부족에 따른 피로감과 졸음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컴프레서를 사용하지 않아 소형제품이면서도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
박상길 사장은 “컴프레스 가동에 따른 소음발생 문제가 차량용 산소발생기 시장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며 “공기 등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의 영향으로 시장전망을 낙관한다”고 말했다. 문의 (02)2632-742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