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젠(대표 박상길 http://www.o2gen.co.kr)은 디지털오토모빌이 개발한 차량용 산소발생기의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자동차의 실내 에어컨 필터와 증발기를 통과한 공기를 흡입하는 산소분리장치가 깨끗한 산소만 실내에 공급, 운전시 산소부족에 따른 피로감과 졸음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컴프레서를 사용하지 않아 소형제품이면서도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
박상길 사장은 “컴프레스 가동에 따른 소음발생 문제가 차량용 산소발생기 시장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며 “공기 등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의 영향으로 시장전망을 낙관한다”고 말했다. 문의 (02)2632-742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