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젠(대표 박상길 http://www.o2gen.co.kr)은 디지털오토모빌이 개발한 차량용 산소발생기의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자동차의 실내 에어컨 필터와 증발기를 통과한 공기를 흡입하는 산소분리장치가 깨끗한 산소만 실내에 공급, 운전시 산소부족에 따른 피로감과 졸음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별도의 컴프레서를 사용하지 않아 소형제품이면서도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
박상길 사장은 “컴프레스 가동에 따른 소음발생 문제가 차량용 산소발생기 시장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며 “공기 등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의 영향으로 시장전망을 낙관한다”고 말했다. 문의 (02)2632-742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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