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등 아랍권에서 널리 퍼지고 있는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휴대폰 문자메시지. ‘신께서 당신을 위해 나를 써주시길’이란 글귀와 함께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이 문자메시지는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공격이 시작된 후 아랍 국가들에서 급격하게 퍼지고 있다. 이 문자메시지의 제작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카이로=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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