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는 새롬기술(18억원)과 LGCNS(12억원)로부터 액면가(주당 500원)의 6배수 조건으로 총 3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피니트는 이 자금을 △재무건전성 확보 △CAD등 미래사업부문에 대한 연구개발 △해외 마케팅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LGCNS 이우종 상무는 “의료영상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에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인피니트측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