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자수탁생산(EMS) 업체인 싱가포르의 플렉스트로닉스가 중국에서 사업역량을 대대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고 ebn이 보도했다.
이 회사는 중국 광저우·상하이·선전 등 3개 공장의 전기·기계·반도체·소프트웨어·테스트·개발 서비스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3월중으로 이 공장들의 직원 규모를 2배로 늘리기로 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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