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의 직원이 도쿄에서 신제품 노트북컴퓨터 ‘바이오 노트 Z’ (PCG-Z1/P)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인텔 센트리노 1.3㎓ 칩과 256MB DDR SD램, 60Gb 하드디스크, 14.1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췄고 무게는 2.1㎏이다. 15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26만엔(약 260만원)이다.<도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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