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경제 살리기와 문화수도 건설을 위한 경제 및 문화기술(CT) 배우기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관련 분야 저명인사 초청강연회를 개최하는 ‘빛고을 E&C 아카데미’를 운영하기로 했다.
7일에는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경제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텔시스템즈 서두칠 사장을 초청, ‘공직자의 친경제적 사고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하고 다음달부터 문화·예술·영화산업·기업혁신·벤처 등을 주제로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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