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유베이스(대표 박대용 http://www.ubase.co.kr)는 보증기간이 끝난 컴퓨터의 AS를 연장할 수 있는 컴퓨터 보증연장서비스인 ‘피씨마스터(PC Master)’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TG유베이스는 그동안 삼보컴퓨터 등 PC 메이커의 사후서비스를 대행하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살려 전국의 PC 사용자들에게 사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김광식 상무는 “무상보증서비스 기간이 종료되면 소비자들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했으나 ‘피씨마스터’ 서비스에 가입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사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전국 1500여명의 피씨마스터를 활용해 고품질의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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