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노인이 한국의 유명 연예인이 모델로 나온 중국 TCL 휴대폰 단말기 광고판 아래 우두커니 앉아있다. 중국에서는 휴대폰이 젊은이들의 필수품으로 부상한 가운데 향후 5년안에 9억5000만명이 이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베이징=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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