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순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 회장(아라리온 대표)은 25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리츠칼튼호텔 지하 1층 금강홀에서 ‘2003년 정보통신산업의 예상과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조찬 세미나에서는 이희성 인텔코리아 상무와 이명성 SK텔레콤 상무가 연사로 나서 주제발표를 할 계획이다. 또 주제발표 이후에는 올해 정보통신산업의 향배에 대해 회원들의 자유발표와 토론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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