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인 애니빌(대표 김상복)은 자사의 무선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저작도구인 애니빌더의 업그레이드 버전 ‘애니빌더2002b’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인터넷 콘텐츠 기획자나 제작자가 콘텐츠 제작 프로세서를 분리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며 ASP, JSP, PHP 등 동적인 문서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스크립트 메뉴 기능, 미리보기 기능 등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애니빌은 신제품 출시에 맞추어 26일 서초동 영진닷컴 세미나실에서 ‘애니빌더2002 이노베이션데이’ 행사도 개최한다.
애니빌은 이 제품을 LG텔레콤에 공급하고 있으며 세종대, 영진전문대 등 전국 40여개 대학에서 무선인터넷 실습용 소프트웨어로 사용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