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패러디 매체 딴지일보 운영자인 딴지그룹(대표 김어준)은 SK텔레콤의 ‘준’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딴지일보 서비스는 ‘별난방송 딴지에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며 △비판과 풍자 및 대안 제시를 특징으로 하는 ‘추적60초’ △패러디 뉴스 프로그램인 ‘오바라인 뉴스’ △특이한 시각으로 역사 혹은 전설 속의 선입견을 해부하는 ‘역사 속 구라’ 등으로 구성됐다.
딴지그룹 관계자는 “향후 종합 멀티미디어 서비스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을 세웠으며 KTF, LG텔레콤 등과도 서비스 공급을 위해 접촉중”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