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승무원이 29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입국을 위해 여권을 얼굴인식 장치에 갖다 대고 있다. 이 장치는 입국자의 사진을 찍어 여권의 얼굴과 자동 대조한다. 호주 정부는 9·11 테러 이후 보안 강화의 일환으로 29일 세계 최초로 공항에 얼굴인식 장치를 도입했다. <시드니=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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