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유럽풍의 디자인을 접목한 보급형 15인치, 17인치 LCD모니터인 마젤란 H550, H750을 출시했다.
마젤란 H550, H750은 프랑스의 전문 디자인 업체에 의해 설계돼 스피커 및 조정버튼 부분에 유럽 트렌디 컬러를 적용하고 슬림과 곡선성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기본 스피커를 갖췄으며 표준 VESA 월 마운트를 적용, 손쉽게 벽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17인치 액정 모니터의 경우에는 PC로부터 디지털 신호를 직접 받아들일 수 있는 디지털비디오인터페이스(DVI) 기능을 갖춰 더욱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가격은 15인치 제품이 39만9000원, 17인치 제품은 59만9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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