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eBI) 업체인 아이파트너즈(http://www.ipartners.co.kr)가 코오롱그룹 대표사이트(http://www.kolon.co.kr)의 재구축 작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5개월여만에 완성된 이번 프로젝트는 체계화된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설계와 사용성(usability) 향상 및 콘텐츠관리시스템 보강 등 효율적인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웹스타일 가이드 표준안을 제작해 사이트 간 통일성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아이파트너즈는 최근 들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높아져 웹사이트를 통합마케팅툴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일면서 주요 기업들의 사이트 개편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프로젝트 영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이파트너즈는 최근 TG삼보컴퓨터, LG전자 홈씨어터 웹사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지난해에는 KTF, 교보자동차보험, LG투자증권, 현대카드 등 주요 대기업 프로젝트들을 진행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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