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는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편안한 귀성·귀경길과 즐겁고 건전한 설명절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교용 본부장을 비롯한 우정사업본부 직원 50여명이 참가해 우체국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우체국 이용안내 홍보물과 우체국 쇼핑 상품에서 취급하는 전통한과를 귀성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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