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김동도 http://www.sigmam.com)은 PC의 영상을 TV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작동하는 ‘시그마 사이버 TV OUT S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시리얼 포트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방식을 채택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과정없이 프로그램 실행만으로 작동이 가능하며 주기판과의 호환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모니터와 TV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PC를 활용한 발표·회의·시사회 등의 용도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시그마 사이버 TV OUT SE는 640×480뿐만 아니라 800×600, 1024×768의 고해상도 화면도 출력할 수 있으며 NTSC, PAL 등 다양한 출력형식을 지원해 PC의 활용범위를 더욱 넓혀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