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인터내셔날(대표 안상훈 http://www.yesint.co.kr)은 디지털어학기 ‘매직토커스(모델명 CK-D9000)’를 본격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3개 외국어 학습기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노래가사를 지원하는 MP3플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자가 20초간 자신의 외국어 발음과 원어민의 발음을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고 송산출판사의 중한·한중사전을 통째로 수록, 한국어로 중국어를 검색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상황별 회화에 사용할 수 있는 초급수준의 2500여 문장, 중급수준의 1200여 문장을 내장했다.
이밖에 LCD터치패널을 채택했고 대화하기, 따라하기, 영작연습하기 등 다양한 학습기능을 지원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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