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국은 23일 일본 도쿄에서 각국에서 부여하는 온라인 신뢰마크를 상호 인정하고 전자거래 분쟁 해결을 위한 ‘아시아 온라인 신뢰마크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한국·일본·싱가포르·대만 등 아시아 4개국의 전자거래 신뢰마크 운영기관 대표가 부여하는 온라인신뢰마크는 모두 통용되게 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피터리 대만전자상무협회(SOSA) 회장, 정득진 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 원장, 미야카와 호츠마 일본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ECOM) 회장, 다카토 도키히데 일본상공회의소(JCCI) 부장, 만바 도오루 일본통신판매협회(JADMA) 이사.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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